쓰레기의 본망 22화 보고- 만화

0.
일본에 25일에 나왔을텐데 역식본이 30일 새벽에 나오다니!!
빠르다!! 감사감사!!


1.
이번화에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.
전개가 질질 끌지 않아서 좋긴한데
좀 너무 급전개인 감도 없지 않다.
그래도 뭐 반전이라면 반전이고
반전후에는 휘몰아쳐주는게 맞지.



2.
아니 여기서 이렇게 하나비를 압도하는 캐릭터가 나오다니...
역시 작가는 하나비를 사랑하는거야.
아니면 아직 주변인물의 쓰레기성이 덜 보여졌다고,
아직 너무 깨끗한 채 하고 이쁜고 잘생긴 얼굴들로
착한척하며 말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지도.
그렇다면 남친 무기나 나루미 선생도 어디서 어떻게 더 타락할지 안심할 수 없다.
야스라오카 하나비만을 짙은 감수성의 캐릭터로 남겨서
작가가 하고 싶은 말을 하게,
독자가 이입해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게 하면 되는거다.
으으 이정도 감정이해라면 앞으로가 더 기대되면서도
그만 하나비 괴롭히고 해피엔딩 했으면 좋겠기도 하고...


그럼 다음 편을 기다리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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